최고의 온라인 부업은 무엇일까?

블로그도 하고, 워드프레스도 하고, 카페도 하고, 유튜브도 해봤지만, 나에게 맞는 주제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만큼 남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찾고, 거기에 맞춰 오다 보니 내 것을 녹여내고, 내것을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


나이를 먹고 이제 정리를 하면서, 만나왔던 많은 고객들 속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의 노하우를 하나씩 담아보려고 한다.

지금도 내 것을 하고 있고, 그것에 집중하느라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다. 가끔씩 내블로그라서 들르긴 하지만, 글을 쓰기까지는 상당한 갭이 있는것 같다. 오랜 시간 무엇을 해볼까에 대한 고민이 정립이 되지 않은 터라, 고민하고, 시도하고 고민한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모르겠다 이번에도 정리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또 변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바쁘게 살았고, 내 삶에 대해 고민한터라 큰 후회는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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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way to earn money online

암튼, 최근에 알고 지낸 지인에게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다. 그의 눈에는 내가 이제 어느정도 온라인 쪽으로 뭔가 뚝딱뚝딱 거리고 있던 시간이 오래되었음을 인지하고 있는 눈빛이었고, 그래서 이런 질문을 나에게 하는 것 같아서 나름 조금 뿌듯했다.​

What is the best way to earn money online?

​어렵게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는 얘기인것 같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What is the best way to learn English?

​그 친구는 자신만의 방식을 아주 자세하게 오랜 시간, 열변을 토하며 말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네, 너만의 그런 방식으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라고 했더니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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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그렇고 온라인도 그렇고 뭔가를 배우는데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best way인 것 같다. 남들이 이렇게 하면 좋다더라, 이 길이 최선의 길이야, 혹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어려운 길, 가장 폼나 보이는 길이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 방식이 가장 최선의 길이라는 말이다. 남들의 방식이 나에게는 어렵고 힘들 일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추가로 얘기해줬던건, 많은 시도와 경험을 해봐야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젊은 나이에 자신의 적성을 찾고 노력하고 성공하는 친구들은 난놈들이다 !, 진짜 부럽다! 그래서 나는 정말로 많은 시간과 많은 도전을 해왔고,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긴 했다. 그나마 이번 생은 아직은 실패한게 아니라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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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온라인과 영어를 따로 분리해서 봐서 그렇지 결국 내 목표를 정하고 가는 길은 같다는 말이다. 그런데 웃긴 건 내가 그 친구에게 설명하는 동안 내가 가야 하는 길을 마치 다짐하듯 읇조리고 있었다.

한가지 팁이라면 만약 우리가 20년 이상을 영어공부를 해왔고, 그것이 지금도 잘 안되고 어렵다면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다. 그것을 극복하는 그 길과 시간은 이미 많이 지났고, 더이상 자신에게 필요없는 무의미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럴 시간에 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게 맞을 것이다.